본문 바로가기
그외 제주도 국내 여행

대전 아이와 가족 여행 1박2일 코스(오월드, 계족산 황톳길, 국립중앙과학관 체험)

by 또치교주 2022. 8. 29.
728x90
반응형

대전 아이와 가족 여행 1박2일 코스

(오월드,  황톳길, 국립중앙과학관 체험 외)

 

아이와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1박2일 코스로 대전에 여행을 다녀왔다. 개학을 일주일 남겨두고 있어 갈수 있을까 싶었지만 이때 아니면 평일에 갈 수 있는 날이 많이 없을거 같아 아침부터 급히 짐을 챙겨 대전 여행을 다녀왔었다.

 

대전 1박2일 여행 중에 인상깊었던 오월드 나이트유니버스
대전 1박2일 여행 중에 인상깊었던 오월드 나이트유니버스

대전 여행의 주 목적은 국립중앙과학관이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대전 가볼만한곳을 검색해 보면 늘 빠지지 않은 코스 중에 하나였다. 과학관은 경남에도 있지만 국립이라 더 알차지 않을까 생각에 한번쯤은 아이들과 다녀올만하다 생각했었다.

 

아이들에게는 국립중앙과확관이 기본 여행 코스였고, 나는 계족산 황톳길을 꼭 가보고 싶었다. 맨발로 걷기 좋은 황톳길인데 오래전부터 대전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국립중앙과학관과 계족산 황톳길은 사실 당일치기로 여행 가능한 코스이지만 대전에 이모가 있어 1박2일 코스로 넉넉하게 다녀왔었다.

 

대전 가족여행 1박2일 코스는 뿌리공원=> 오월드 나이트유니버스 => 계족산 황톳길 => 국립중앙과학관이다. 뿌리공원은 원래 계획은 없었지만 딱히 아이들이랑 가볼만한곳이 오월드 주변에는 없어 대전에서 꽤 유명하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는데 시설이 잘 되어 있어 만족스러웠던 관광지였다.

 

지금부터 대전 아이와 가족여행 1박2일 코스로 다녀왔던 여행지를 소개해본다.

 


1. 뿌리공원

주소 : 대전 중구 뿌리공원로 79

무료 입장, 주차장, 화장실, 매점, 캠핑장 있음

 

대전 뿌리공원 입구에서 기념촬영
대전 뿌리공원 입구에서 기념촬영

대전 뿌리공원은 중구에 위치해 있다. 오월드 위치가 대전 중구에 있는데 그곳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톨게이트와도 가까워 고속도로에서 접근하기 좋은 위치이다.

 

대전 뿌리공원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이라고 한다. 효와 관련지어 자신과 조상의 뿌리를 찾아볼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한국족보박물관도 있다. 족보박물관은 나도 생소한 박물관이라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이었다.

 

뿌리공원은 규모가 꽤 크면서 주변에 볼거리, 즐길거리가 꽤 많았다. 고속도로를 2시간 30분 걸려 운전해 왔던 우리 가족들에게는 시설들이 무료인지라 차박할 수 있는 스타렉스에서 낮잠도 자고, 걷기운동 등 쉬어가기 좋은 공원이었다.

 

참고로 뿌리공원은 한국관광공사 선정 안심관광지라고 한다.


뿌리공원 이용 시간(2022년 8월 30일 홈페이지 기준)

  • 하절기(3월~10월) : 05:00~23:00까지
  • 동절기(11월~2월) : 06:00~22:00까지

 

잘 관리된 잔디광장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그늘막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는 뿌리공원
잘 관리된 잔디광장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그늘막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는 뿌리공원

대전 뿌리공원은 넓은 하천을 끼고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공원으로 가는 다리 위를 걷는데 폭포처럼 떨어지는 물소리에 대화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수량이 풍부한 천이었다. 깊이가 있는곳인지 유등천에서는 오리배를 탈 수 있는 곳도 있었다.

 

처음 다리를 건너면서 멀리 보았을때 그늘막 설치된 테이블이 줄지어 있어 카페가 있어 유료로 이용가능한 곳인가 생각했는데 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었다. 쉼터마다 번호가 있었는데 자리가 비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었다. 어떤 분들은 커피를 마시고 있거나 어떤 분들은 도시락을 드시는 분들도 계셨다.

 

도시락, 간식을 미리 준비해서 드시기에 좋을만한 장소였다. 참고로 뿌리공원 주변에는 식당, 카페도 많이 있어 주변 인프라도 잘 되어 있는 편이었다.

 

 

무료로 입장 가능한 한국족보박물관
무료로 입장 가능한 한국족보박물관

뿌리공원에는 한국족보박물관이 있다. 무료로 입장가능한 곳이라 아이와 방문하기 좋은 실내여행지이다. 족보라는 것은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단어가 아닐까 싶다. 요즘 학교에서도 족보를 배우는지는 모르겠는데 혹시나 아이들이 모른다면 방문해보기 좋은 곳이다.

 

족보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가 담겨있어 유익하다
족보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가 담겨있어 유익하다

그런데 족보라는 것이 요즘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곳이다 보니 그냥 둘러보기만 하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한국족보박물관에서 몰랐던 새로운 정보도 알게 되었다. 규모는 생각보다 훨씬 커서 꼼꼼히 살펴보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듯 싶더라.

 

한국족보박물관 입구 우측에는 종이 가방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도 있다. 아이가 직접 만들고, 성씨가 적힌 스티커를 붙여 꾸미는 체험인데 아이가 많이 좋아했었다. 만든 가방은 1박2일 대전 여행동안 매일 가지고 다녔었다능.

 

성씨에 대해 잘 몰랐던 아이는 아이 성이 수원 백씨이고, 외할머니가 파평 윤씨라는 것을 스티커 붙이며 저절로 알게 되더라. 그런 면에서 꽤 유익했었던 한국족보박물관! 해설을 해 주시는 분도 계시니 깊이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현장에서 신청해 보시길.

 

야외 족욕이 가능한 곳도 있다.
야외 족욕이 가능한 곳도 있다.

뿌리공원에는 족욕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아이와 공원을 산책하고 난 후 마지막에 발을 담그며 족욕을 했었는데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니 기분이 상쾌하더라. 더운 여름에 방문했다면 발 담그고 놀기에 좋은 곳이 아닐까 싶었다.

 

뿌리공원에는 성씨별 조형물도 곳곳에 있어 아이와 산책하며 가족의 성씨를 찾아 기념 사진을 남겨도 좋을거 같다. 마지막으로 뿌리공원은 야경도 멋지다고 하니 밤에 방문해 보는 것도 추천해 본다.

 

 

 

반응형

 

 


2. 오월드 나이트 유니버스 야간 입장

주소 : 대전 중구 사정공원로 70

주차장은 튤립2주차장이 제일 가까움

 

오월드 동물원-이구아나가 잠을 자고 있는 모습
오월드 동물원-이구아나가 잠을 자고 있는 모습

뿌리공원을 둘러본 후 가까운 곳에서 저녁을 먹고 오월드 여행을 시작했다. 오월드는 낮에 가면 입장권이 비싸지만 야간 개장때 가면 저렴해서 놀기에 좋다. 현재 오월드 나이트 유니버스 야간 개장을 하고 있는데 놀이기구나 몇가지 유료 시설은 추가로 결제해서 즐길수가 있다. 

 

나이트 유니버스 야간 개장에 입장하면 동물원과 플라워랜드 등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오월드 나이트 유니버스 운영시간 및 이용요금
  • 운영시간 : 하절기(4월~10월) 18시~22시 / 동절기(11월~3월) 18시~21시
  • 매주 월요일 휴장, 단 공휴일인 경우 정상운영, 익일 휴일
  • 요금 : 성인 9,000원 / 청소년 6,000원 / 어린이,경로 4,000원 (추후 이용요금 변동예정)
  • 당일 오월드 입장권, 자유이용권 고객은 별도의 추가요금없이 이용 가능
  • 종료시간 30분 전 매표 및 입장마감

 

우리 가족은 오후 6시에 오월드에 입장했었다. 6시면 8월달 기준 한낮이라 나이트 유니버스 야경을 볼 수 없기에 우선 동물원을 둘러보고 깜깜해진 후 플라워랜드에 설치된 야경을 보러 이동했다.

 

아이들이 있다면 입장 후 동물원을 둘러보고, 어두워지면 플라워랜드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 연인과 데이트 코스로 방문했다면 꽃이 있는 플라워랜드에서 사진 찍고 노는 것도 좋다.

 

나이트 유니버스 야간 개장은 오월드 정문이 아닌 튤립1, 2주차장이 있는 매표소, 출입구로 입장을 해야한다. 제일 가까운 주차장도 튤립1, 2 주차장! 튤립 1주차장은 장애인용 주차장임. 위치를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처음이신 분들이라면 꼭 직원에게 먼저 문의하고 이동하시길. 정문까지 걸어서 갔다가 다시 차타고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월드 나이트 유니버스 입장권을 구매하고 안으로 들어가면 동물원은 우측 길, 플라워랜드/나이트 유니버스 야경 보려면 좌측으로 가면 된다. 밤이 되었을때는 입구에서 좌측으로 바로 들어가는게 좋음.

 

 

오월드 야간개장 나이트 유니버스의 환상적인 조명에 반하다
오월드 야간개장 나이트 유니버스의 환상적인 조명에 반하다

오월드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 낮에 방문해서 사파리도 보고, 버드랜드도 체험하며 야경까지 보고 왔었던 추억이 있는데 이번 나이트 유니버스가 그때와 같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예쁘더라. 특히나 매직 네이쳐 공간은 영화 아바타가 생각날 만큼 환상적이고 아름다워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사진을 그냥 막 찍어도 작품이 되는 곳~ 우리 가족 모두 너무 좋아서 서로 각자 사진 찍으며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즐겼다. 맘 같아서는 여기를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고 할까. 

 

대전 오월드 플라워랜드는 밤이면 화려한 조명으로 바뀐다. 길마다 다양한 테마로 꾸며져 있어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가족여행으로 오신 분들도 많았지만 데이트 코스로 온 연인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연인들을 위한 아기자기한 멘트 포토존도 있어 사랑고백 하기에 좋겠더라. 

 

대전 아이와 1박2일 코스로 여행 오신다면 오월드 나이트 유니버스는 꼭 방문해 보시길.

 

 

 


 

3. 계족산 황톳길 맨발 걷기

주소 : 장동산림욕장 주차장(대전 대덕구 장동)

 

황톳길 맨발로 걷기를 하고 있는 가족들
황톳길 맨발로 걷기를 하고 있는 가족들

대전 이모집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찾아간 여행지는 대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유명한 계족산 황톳길이다. 계족산 황톳길은 대전 대덕구 장동에 위치해 있다.

 

계족산 황톳길은 한국관광100선에 4회 연속 선정될 만큼 유명한 관광지이다. 황톳길은 약 14.5km 거리로 우리나라에서는 최장 거리의 황톳길이라고 하더라. 소요시간은 순환코스로 약 4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

 

계족산 황톳길을 만든 조웅래 회장의 캐리커쳐 포토존
계족산 황톳길을 만든 조웅래 회장의 캐리커쳐 포토존

대전 계족산 황톳길이 만들어진 이유가 참 재미나다. 황톳길은 2006년 계족산을 찾은 소주 기업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하이힐을 신고 산에 오른 여성에게 자신의 신발을 건네주고 맨발로 걷게 되었다고 한다. 그날 몸은 힘들었지만 밤에 숙면하고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조회장은 많은 사람들과 이 즐거움을 나누자라며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한다.

 

그래서 황톳길을 걷다보면 황톳길을 만든 조웅래 회장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도 중간에 있다.

 

맨발로 걷는 아이들과 신발을 신고 산책하는 사람들
맨발로 걷는 아이들과 신발을 신고 산책하는 사람들

계족산 황톳길이 지나는 장동산림욕장은 맨발로 황톳길을 걸은 뒤 발을 씻고 쉬어갈 수 있는 시설이 잘 되어 있었다. 맨발로 황토를 걷는 사람들도 있고, 걸어서 산책, 등산하는 사람들도 많이 볼 수 있다.

 

방문했던 이날은 며칠 전 비가 와서인지 황토가 부드럽고 질퍽한 감촉이라 아이들이 걷기에 좋았다. 맨발로 걷고 있으면 발이 푹푹 빠지고, 발가락 사이로 부드러운 황토가 삐져나오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았다. 마치 갯벌에 머드팩 하는 기분이랄까.

 

 

 

 

평소 맨발걷기를 종종 하고 있던 나였기에 계족산 황톳길은 정말 좋았고, 부럽기도 했었다. 오전에 방문해서 피톤치드도 듬뿍 마시고, 맨발 걷기로 몸이 더 건강해지는 기분이었다. 평소 맨발걷기를 안하던 남편도 너무 좋았다며 재방문하고 싶은 대전 여행지라고 한다. 다음에는 우리 부부끼리 왕복으로 걸어보자고 함.

 

대전 계족산 황톳길 후기는 다음에 소개하도록 하겠음.

 

 

 


 

4. 국립중앙과학관

주소 : 대전 유성구 대덕대로 481

매주 월요일 휴무(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 휴무)

관람시간 :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50분

무료/유료 전시관

푸드코트, 매점 있음

주차요금 있음

 

대전 가볼만한곳으로 유명한 국립중앙과학관
대전 가볼만한곳으로 유명한 국립중앙과학관

대전 계족산 황톳길 맨발걷기를 끝낸 후 점심을 먹고 방문한 여행지는 '국립중앙과학관'이다. 계족산과는 가까운 거리에 있어 당일치기 코스로 방문해도 좋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연간 150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과학관이라고 한다. 주제는 창의나래관, 인류관, 생물탐구관, 천체관, 과학기술관, 미래기술관, 꿈아띠체험관 등 다양하고 규모도 크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규모가 크기에 하루 코스로 잡아 둘러보면 좋다. 하지만 우린 반나절을 보냈기에 초등학생인 아이들의 교육에 맞고, 기존에 보지 않았던 코스로 둘러보았다.

 

국립중앙과학관에는 유료와 무료 전시관이 있기에 잘 체크해서 주말의 경우는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금요일 평일에 방문했던 우리는 그나마 한산해서 예약하지 않고 현장 구매를 할 수 있었다.

 

자연사관
자연사관

우리는 아이들과 미래기술관, 자연사관, 인류관, 창의나래관을 둘러보았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아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많이 방문해서 관람을 하고 계시더라. 

 

체험이 많은 유료 전시관 창의나래관 정전기에 대해 체험하는 모습
체험이 많은 유료 전시관 창의나래관 정전기에 대해 체험하는 모습
드론체험 하는 아이
드론체험 하는 아이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가장 인기있는 전시관은 창의나래관이라고 한다. 창의나래관은 유료 시설이지만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매표 후 시간을 잘 체크해야 한다. 창의나래관은 워낙 인기가 많아 주말은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한다. 

 

창의나래관은 체험 위주로 되어 있어 활동성 있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드론체험과 드론쇼, 전기체험, VR 등 다양한 체험이 있지만 시간이 소요되는 것들이 많다보니 시간 분배 잘 해서 이동해야 한다.

 

우린 아이들이 좋아했지만 조카가 학원에 가야할 시간이라 2시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나왔다. 그 뒤로 볼거리, 즐길거리가 정말 많았는데 아쉬웠던. 하지만 계족산 황톳길을 핑계로 다시 재방문할 수 있으니 그때를 위해 남은 체험은 남겨두고 왔다.

 

그리고 국립중앙과학관 도로 맞은편에는 신세계 백화점도 있다. 경험상 신세계 백화점에도 아이들이 놀만한 즐길거리들이 많다. 이날도 방문하려 했으나 시간이 모자라고, 체력도 모자람. 

 

 

 


그외 가볼만한곳 

 

지금까지 대전 아이와 가족 여행 1박2일 코스로 다녀왔던 여행지를 정리해 보았다. 개인적으로 오월드, 계족산 황톳길, 국립중앙과학관은 꼭 추천해 주고 싶은 관광지이다.  추석 연휴에 운영하는 곳도 있고 하니 그때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

 

참고로 대전에 사는 조카가 대전 중구에 위치한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도 가볼만하다고 한다.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는 중앙시장 먹자골목도 있고, 유명한 빵집 성심당도 있다. 성심당 빵 먹어보지 않은 분이 계시다면 꼭 한번 가보시길. 우리 가족은 옛날에 먹었던 적이 있는데 꽤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

 

오래전 가족여행을 왔을 때는 성심당 빵집, 오월드, 장태산 자연휴양림 캠핑 코스로 방문했었다. 장태산 자연휴양림도 대전에서는 유명해서 가볼만한곳으로 좋은데 거리가 멀어 다시 방문하지는 못했다.

 

오월드, 뿌리공원과 계족산 황톳길, 국립중앙과학관은 끝과 끝이라 할 수 있다. 오월드가 서구, 계족산이 유성구~  시내를 가로지르다 보니 교통 상황 때문에 차량 이동 거리는 멀어지니 코스 잘 잡고 방문해 보시길..

 

 

 

728x90
반응형

댓글